친구전화받고..한쪽 맘이 넘 쓰리고 아프네요..눈물이..주루룩~~~~....그 친구의 맘도 그만 아팠으면...합니다. 작성자 누리야 작성시간 07.06.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