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엄마를 모시며, 어떤 반찬이 입에 맛을까 생각중.. 작성자 눈다락지 ㅋㅋ 작성시간 07.06.12 답글 저는 9년째 모셨슴니다 나이가들면 어린애가 된다는 말이 맞더군요 ... 하루 밥상이 명란젓 창란젓 조기튀김 갈치튀김 그것도 제가 엽에서 발려 드려야 드심니다 벌서 17 년 되엇어요 돌아 가신지가 ... 작성자 큰어빠 작성시간 07.06.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