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들 연세 많아~귀가 어두우셔서 저의 목소리가 커져서 목이 많이 아프서 고민 이예요. 작성자 스마일★ 작성시간 07.06.12 답글 그래도 건강히 살아계시니 얼마나 감사할까요!!^^^^ 작성자 우렁이유기농/경기광주 작성시간 07.06.13 답글 어케 노부모님 보청기라도 장만 좀 목도 안프실듯싶네요.다 우리도 절차를 밟는것 같아 맘이 아프네요 부모님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공작 작성시간 07.06.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