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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으로 회원님들에게 감자를 팔았는데 일을 오신 아주머니가 선별를 잘 못해서 몇분 회원님들에게 씻을 수 없는 오해를 받게 되어 맘이 너무 아프네여 용서와 사과를 구합니다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7.06.17
  • 답글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크기나 가격을 떠나서 정말 맛있는 감자를 먹게 되어서 기뻣답니다. 그 기분은 돈으로는 살 수 없는거잖아요. 작성자 SH Bae 작성시간 07.06.17
  • 답글 누구나 실수는 있는법이구요, 더군다나 처음 하시는일이니 이해해주시겠죠.그나저나 맛있다고 난리던데 저도 진작 주문 못한게 후회막급이네요. 지금이라도 신청해서 맛좀볼수 없나요??ㅎㅎ 작성자 새처럼 작성시간 0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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