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하기가 싫습니다여 요즘 며칠째 햇살처럼님이 보내주신 감자를 매직팬에 구어 치즈한장 덮어줍니다.글고 토마토갈아서 한잔씩 먹군 끼니를 떼웁니다.쬐끔있음 쫓겨날찌두....왜 이리 모든것이 귀찮을까나? 작성자 석 란 작성시간 07.06.20
-
답글 그러실때가 있습니다,,,,하지만,,,,다시 시동거세요,,,털털털,,,,그리고 신나는 음악틀어놓고 흥얼흥얼,,청소라도 해보세요,,힘이 납니다 작성자 나래아줌마 작성시간 07.06.25
-
답글 현재~ 님의 심란함은 ......님의 삶에 열정이 가득하면 좋겠습니다 열정과 희망..... 작성자 바람의전주곡 작성시간 07.06.23
-
답글 石蘭 님 그래도 밥은 꼭 드셔야죠. 돌에 핀 난초는 영원히 변하지 않고 향기도 오래 간답니다. 그러면 잘 드시고 건강하셔야죠 힘내세여 화이팅입니다. 정 밥이 싫으면 햇살처럼 감자라도 많이 많이 맛있게 드셔요 ㅎㅎㅎㅎㅎ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7.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