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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제가 좋아서 귀농했다지만..제 와이프가 많이 힘들어해서 걱정이에요.. 나이도 27살이구요,, 여긴 지대가 높은지역이라서요...상주 팔음산 포도라고 해서,,포도가 유명한 지역인데요 손이 많이 가는 일이라서요 동네에는 다덜 일하느라 아무도 놀아주는 사람이 없네요~ 다들 나이도 많으시구요!! 집 나갈까봐 걱정이네요 흑흑 작성자 에스테반 작성시간 07.06.20
  • 답글 팔음산 포도면 화동쪽인가요?? 저는서울 살지만 고향 화령에 자주가지요,농사일이 보통 힘든것이 아닌데,어떻게 위로 해야 될까요,7월5일쯤 가족과 함께 갑니다 작성자 -화곡동천사- 작성시간 07.06.23
  • 답글 무엇보다도 아내의 내조가 가장 필요할때인데...아내가 힘들어하고 외면하게된다면 여러가지 힘이 드시겠습니다 많은 대화가 필요할것 같으며 두분 모두 지금의 삶터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지않는다면 어려운일이 닥칠수도 있겟습니다 마음편하려고 귀농하는것이지 가정의 불화를 항상 염려해야된다면 다시한번 생각해보시면서 훗날을 기약하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노력해 보세요 어떤 일이나....... 작성자 바람의전주곡 작성시간 07.06.23
  • 답글 많이 안아주시고 ...행복하게 사시길... 작성자 정서비 작성시간 07.06.22
  • 답글 아내를 더욱더 많이 사랑해 주세요 .. 하루동안도 사랑한다 많이 말해주고 , 아내와 행복하게 누리며 사세요 ^*^ 작성자 꿀벌친구 작성시간 0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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