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해서 돼지를 키우게 됐습니다 2년동안 열심히 돼지를위해살았습니다 그동안 창고방에서 그럭저럭 살았는데 가을엔 흙집을 지어볼까하는데 걱정이 앞서요 작성자 긴가민가 작성시간 07.06.20 답글 차츰 기반을 잡는모습이 부럽습니다 ^^ 작성자 바람의전주곡 작성시간 07.06.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