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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한해의 반인 6월의 마지막일로 직장 그만두었습니다. 오늘이 첫 백수생활인데요...여러가지 생각이 머리를 맴도네요...까페의 메인음악이 가슴에 젖어오네요^^ 작성자 자연인되고Farm 작성시간 0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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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할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시면 좋은거 같네요 제가 5년전에 그랬듯이 말이죠..긍정적으로 생각해 보심이 좋을듯 합니다..where there is a will there is a way 니깐요!!! 작성자 조은자두 작성시간 07.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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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많이 생각하실수있는 시간이 왓네요 ....고민하고 또 고민하시다보면 님의 갈길이 희미하게 보일거라 생각합니다 그 희미한 길을 환한 님의 등불로 밝히길 바랍니다 ^^ 힘 내십시요 ........... 작성자 산골의아침 작성시간 07.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