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하염없이........ 가슴이 미어질듯....... 오늘은 종일 그런 날이네요. 어늘 고향마을 숲 속으로 들어가 초막 짓고 혼자 은둔하여 채마나 가꾸며 살 수는 없는지....... 작성자 공원댁 작성시간 07.07.10 답글 그리 어여뿐분이 혼자서 숲속으로 들어 가면 호랑이가 잡아 갑니다 ㅋ 무슨 사연이 있길레 은둔생각을 하실까 하기야 나도 그런 마음이 있긴 하지만 ㅎ 작성자 아라사 작성시간 07.07.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