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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한옥집 시작한 지 1년이 지나가네요. 우여곡절이 넘~ 많았지요. ㅎㅎ. 이제 마지막 공정인 황토방바닥미장을 남겨놓았는데 백인백색의 의견들입니다. 시공 후 하자요인인 크랙에 관한 묘안해결방법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지기 님들..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멍울 작성시간 0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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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린 시절에 본 바에 의하면...찰흙으로 연기가 새는 곳을 계속 때운 뒤.... 찰흙과 모래를 섞어( 비율은 알 수가 없네요)..일차로 대충 바르고 다시 불을 때 말립니다...기억에 의하면 하나도 안 갈라졌지요...그 때는 시멘트가 귀할 때라 2차로 <시세>를 한다고 하면서 찰흙과 모래를 섞어 약간 묽게 이긴 것으로 곱게, 반듯하게 바릅니다...그 위에 초배를 하고요... 초배를 발라 마른 뒤 사발로 쓱쓱 긁어 튀어나온 모래를 모두 제거한 뒤 다시 초배지를 바릅니다. 작성자 동아이 작성시간 07.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