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땅과 주택을 매매할 예정이랍니다. 많이 걱정이 되네요...대지는200평 건물은 28평 붉은벽돌집이고 뒤에는 산 앞에는 조그마한 개울 사랑하는 색시와 아들과 살 예정인데 막막하기도 하고 걱정이 태산이랍니다. 작성자 스콜피언 작성시간 07.07.12 답글 용기 내세요,,,,이미 결정을 하셨다면,,최선의 방법이었다고 자부하시면서,,,서로 잘 의논해 가면서 행복하게 사세요,,, 작성자 나래아줌마 작성시간 07.07.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