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 3년차.. 이리 저리 비비고 다니면서 겨우 인맥 형성도 되어가고 있는데요...며칠전 충격적인 말을 들었답니다. 귀농인들은 현지인들에 비해 지원부분이나 모든 면에서 권리가 없다 하네요. 기존 농촌을 지키고 살고 있는 현지인들이 우선권이 있다고,,, 의견 아무리 말해봐야 들어줄 사람 없다고...우잉...나는 도시 살적에 사업하면서 세금은 1년에 몇억씩 내면서 살았는데, 기존에 농촌에 계신분들 세금 한품 안내고 살았으면서, 세금으로 집행되는 지원부분도 포기하라 하네요. 우선권이 없다 하면서, 참고로 저희는 지원 하나도 안 받고 있답니다. 지원보다는 자비로 일을 해야 더 책임감이 있을것 같아서,,,작성자활력인생작성시간07.07.18
답글눈먼돈 그냥 덥석 잡기에는 양심이 허락치 않는군요. 흐엉...부자 되긴 글렀나봐요. 사실 지금은 지원금에 메달릴 지경은 아니랍니다. 그냥 그 말에 기분이 상해서리...작성자활력인생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7.07.24
답글우선권과 기득권의 어느정도 인정은 이해가 됩니다만 그럼 언제부터 그 권리에 대한 인정이 될까요?작성자왕붕어작성시간07.07.22
답글그래서 저도 수만평을 농사를 지으면서도 한푼도 지원을 받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농촌에서도 정부에서 지원 해주는 눈먼 돈(?)이 많이 굴러 다닙니다.작성자흙고을작성시간07.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