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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장에 조그만한 집을 지어야 하는데 ..땅은 많아도 여유가 없고 우리 여보는 또랑넘어 300평 평지 산을 사서 지으라고 하는데 여자들은 말은 쉽게 하지만 몸으로 때우는 난는 다리망그러야지. 잡목처리 상하수도.전기.무진장 복잡하는데 자꾸 졸라싸어 어찌할까 하네요 답좀 주세용... 작성자 오봉골 작성시간 07.08.17
  • 답글 내용이 단순해서 무슨뜻인지 잘 모르겠습니다..쪽지 또는 메일로 내용을 보내주시면 알고 있는 부분은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작성자 돌파리 작성시간 07.08.19
  • 답글 이왕이면 가족말씀에 따라주시는게 가족의 평안이 온다면 적극 동참하심이~~노동이 고된들 사랑하는 가족이 곁에 있다면 까이꺼~~ 몸이 부서진들 어쩌리오.... 작성자 산골의아침 작성시간 07.08.18
  • 답글 어쩌면 저와 그리 똑같아요 단 한가지 땅이 있는것 빼놓고 그런데 여자 말을 들어야 해요 하나하나 이루어 가는 그 보람은 이세상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보람이 온답니다 지하수 깊게파서(저는 280M)요즘 이 더울때 스위치를 넣으면 쫘악 솟는 물에 몸을 맡기면 청와대가 부럽지 않고 식구들과 삼겹살 파티라도 할라치면 동기간은 다 모이고 이것이 지상낙원 입니다, 작성자 진인사대천명 작성시간 07.08.18
  • 답글 거럼 거럼 여왕마마 에대한 항명은 무슨죄인지 몰르겟읍니다 하여간 시키는대루 하셔야 합네다 힘이든 만큼 보람도 찾지요 멋도 있구요 작성자 청솔가지 작성시간 07.08.17
  • 답글 기왕에 지을 집이면 멋지고 아름다운집 지어 보심이 좋지 앉을까요??작은집이든 큰집이든 상하수도전기 잡목처리는 하면서 거처야할일인듯 요좀은 마나님 말안들으면 쪽겨 나는것 아시죠? ㅋㅋㅋ 작성자 아라사 작성시간 07.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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