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ㅠㅠ울엄니 밤새 화장실 출입이십니다. 갔다와서1분도 안되어 또 가고를... 자정쯤에나 멈추고 피곤에 지쳐야 잠이 드시나 봅니다. 오늘은 낮부터 그랬답니다. 아무리 말려도 안되네요. 도대체 몹쓸치매는 왜 오는걸까요?. 넘 힘듭니다.ㅜㅜ 작성자 그까이꺼 대충 작성시간 07.08.24
  • 답글 다들 너무 힘드시군요.가정에 평화를 빕니다 작성자 목이긴짐승 작성시간 07.08.31
  • 답글 힘내요.........어쩌요 맘이 당신것이 아니니깐요.........그러하시겠지요...........영차 영차 작성자 데이지 작성시간 07.08.30
  • 답글 여러분~~~! 감사해요. 지나치시지않고 일케 위로에 말씀을 해 주시니 기운나네요. 엄니는 여전히 힘들게 하시지만요. 작성자 그까이꺼 대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08.29
  • 답글 힘 내세요. 작성자 식품탐정 작성시간 07.08.29
  • 답글 저의 어머님하구 비슷하네요,,힘내세요.. 작성자 파랑새-공주 작성시간 07.08.28
  • 답글 고생이 참으로 많으십니다 .... 작성자 산골의아침 작성시간 07.08.25
  • 답글 어쩜 좋아요-_- 치매 시어머니 일년 모셨는데 어머님 가시고 제가 많이 아팠답니다 그 고통 이루 말할수 없는데 특히 밖으로 나가는 치매가 더 힘들더라구요 나중엔 자기변을 먹기 까지 한답니다 안타까운게 가슴이 아프네요 작성자 웬지 작성시간 07.08.25
  • 답글 ㅠㅠ 백번 동감 합니다. 저도 시어머니 모시고 있는데 치매에 한발 들여놓으신 상태거든요. 엊그제는 밤에 식구들 모르게 집을 나가셨다가 경비 아저씨에게 이끌려 새벽 6시가 다되어 들어 오셨네요..ㅠㅠ 이러저런거 일일다 말로 하자면.. 힘내시고요... 정작 힘든건 엄니의 치매가 아니라 나자신이더라구요...사정이 어찌되셨던 일단 내마음부터 편해질수 있도록 잘 다독여 주세요. 내마음인데 나도 모르는겠으니... 힘내세요. 작성자 모사농귀 작성시간 07.08.25
  • 답글 에구.............울지 마셔요~! 작성자 레 몬 향기 작성시간 07.08.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