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여러분~~~! 감사해요. 지나치시지않고 일케 위로에 말씀을 해 주시니 기운나네요. 엄니는 여전히 힘들게 하시지만요. 작성자그까이꺼 대충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7.08.29
답글힘 내세요. 작성자식품탐정작성시간07.08.29
답글저의 어머님하구 비슷하네요,,힘내세요..작성자파랑새-공주작성시간07.08.28
답글고생이 참으로 많으십니다 ....작성자산골의아침작성시간07.08.25
답글어쩜 좋아요-_- 치매 시어머니 일년 모셨는데 어머님 가시고 제가 많이 아팠답니다 그 고통 이루 말할수 없는데 특히 밖으로 나가는 치매가 더 힘들더라구요 나중엔 자기변을 먹기 까지 한답니다 안타까운게 가슴이 아프네요작성자웬지작성시간07.08.25
답글ㅠㅠ 백번 동감 합니다. 저도 시어머니 모시고 있는데 치매에 한발 들여놓으신 상태거든요. 엊그제는 밤에 식구들 모르게 집을 나가셨다가 경비 아저씨에게 이끌려 새벽 6시가 다되어 들어 오셨네요..ㅠㅠ 이러저런거 일일다 말로 하자면.. 힘내시고요... 정작 힘든건 엄니의 치매가 아니라 나자신이더라구요...사정이 어찌되셨던 일단 내마음부터 편해질수 있도록 잘 다독여 주세요. 내마음인데 나도 모르는겠으니... 힘내세요.작성자모사농귀작성시간07.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