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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한지 4년차랍니다...딸기농사가 힘들긴해두,,, 아짐들 수다와..같이 깔깔거리다 보면...시간도 잘가구..신나요..엄청~! 근데........울 애들이 방치<?> 상태네요.방학이어두....간식도 못맹그러주고..쩝~!마음 아파요~!
작성자
레 몬 향기
작성시간
0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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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죽고 싶을때두 있어요~! ............사는게.잼나서~! 가끔,아주 가끔.....진짜~!ㅎㅎ
작성자
레 몬 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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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들을 향해서는 늘 미안한 마음이 앞서는 게 부모마음이지요.. 그래도 행복해보입니다^^
작성자
내겐너무아름다운
작성시간
0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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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헐??..................................ㅎㅎ
작성자
레 몬 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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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경림이는 레몬향기 맛는 재미로 살아요 답글 넘 재미있고 고맙네유....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
작성자
경림박
작성시간
0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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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예를 들자면... 가두리 양식을 할때는 온갖 것을 다 골고루 살펴서 먹여주어야 하지만, 자연에서 방사해서 키울때는...다 스스로 찾아 먹습니다...자연 속에서는 방치라는 말이 안 어울립니다.
작성자
동아이
작성시간
0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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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새콤 달콤한 향기처럼 사시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강물~
작성시간
0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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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힘내세요 ^^ 그래도 행복해 보이십니다 ^^
작성자
산골의아침
작성시간
07.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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