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벽 공사를 했는데.. 경계선 따라 했더만.. 길로 양보좀 안했다고 동네 골목 입구 4 집서 울집과 상대 안한대요.. 6M도로접한 집이고 도로끝은 구로 되어있지만.. 동네분들이 텃밭을 일구는 중... 개인터를 길로 내어놓으라니.. 노인들 억지에 기가 막힙니다...작성자O미소대장O작성시간07.09.01
답글저희집도 아버님이 마음이 좋으셔서 땅을 길로 내놓으셨습니다. 알고보니 우리집 만 그랬더군요.요즘 그 길을 포장을 하자고 해서 안된다고 했습니다.자기 집안들이 마을이장을 돌아가면서 하더니 지원 받아서 자기들 과수원과 논 길 포장을...눈으로 봐도 표가 날 정도로... 요즘 과수원 임대 받아서 농사를 하니 불편 한가 우리땅에 포장을 하자고...아버님이 내놓은 땅이라고 해서 모르는 일이라고 했습니다.지원받아서 포장하고 저희에게 재산권 행사 못하게 할여고~~길을 포장하게 되면 더 땅을 내놓으라는 말인데...자기들 땅을 내놓으라고 하면 내놓을 요즘 어르신들 한분도 없습니다. 작성자강물~작성시간07.09.04
답글서로 돕고 사는 세상입니다.저희 아버지는 농로로 논 백평을 아무 조건없이 주었습니다.옛날에 틀별조치법때문에 온동네가 난리가나고 농로가 사라지고 농기계가 진입을 못해 농사도 짖지 못했습니다.넓은 마음으로 아량을 배푸시길,.....작성자너영나영작성시간07.09.02
답글4집이서 왕따 시키면 어떡하나~ 걱정스럽네요 오래전부터 다닌 길은 내땅이라도 함부로 주장 못하더라구요 지혜롭게 마음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도록 연구 해보심...작성자영림이작성시간07.09.02
답글제땅도 길에있는데 걱정되네요 시간이 약이겠죠.작성자아마존119작성시간07.09.02
답글시골은 그럽니다 하지만 그분들은 모두 그렇게 땅내어 놓으며 길을 만든 분들이니 지금 젊은 분들은 이해가 안갈수도 있지요 하지만 남의 땅 않 밟고 다닐수 없지요 어찌 내땅만 밟고 다닐수 있대요???? 한동안 힘들게 생기셧읍니다작성자청솔가지작성시간07.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