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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작은 아들 넘이 정신지체장애 입니다. 아빠와 함께 새엄마랑 살고 있었는데 요즘 통 연락이 되지 않았어요. 근데 알고 보니 귀찮아서 인지 아님 다른 이유가 있는지 울 불쌍한 아들을 지리산 금봉암이란 절에다 보내 놨다고 하네요. 좋은 일인지 궂은일인지 궁금 해서 못살겠어요~~ 무조건 죽으라하면 죽는 시늉까지도 내고 아빠를 이세상에서 제일 무서워 하는 아이거든요~~ 작성자 김하빈 작성시간 07.09.04
  • 답글 새엄마랑 같이 산다는 것이 힘들어서 절에 보내진것 같은데 김하빈님이 책임 못질 바에 오회려 잘된것 같이 생각이 드는군요 교회나 절이나 어렵고 힘들분들 사랑으로 잘 보살피니 건강하게 잘 자랄것이라생각듭니다 ~~~!!! 작성자 아라사 작성시간 07.09.06
  • 답글 제가 금봉암 을 작년에 다녀왔어요 그때는 법당 을 신축 중 이던데요 하동 악양 으로가서 신창마을 입구 에서 갈라지던 길 인데요 걱정 되면 한번 찾아가보세요 모든일은 내눈으로 직접확인 하는게 재일 정확하니까 너무 예민하게 걱정말구요 물론 이런답 이 얼마나 도움 이 되겠만서두... 아님 절에 다 전화를한번해보는것두 한방법이겠지요 절두 큰절이고 주지스님 도 덕망 이 있으신 분 이 던데요 작성자 글쎄 작성시간 07.09.05
  • 답글 이런저런 사정이 있으시겠지만 생각 백날해야 그건 생각뿐 행동으로 옮기심이..... 작성자 모사농귀 작성시간 07.09.05
  • 답글 그런 아이를 왜 두고 나오셧는지...? 말루만 하는 걱정이 아니길 비옵니다.... 작성자 함길진 작성시간 07.09.05
  • 답글 직접 가실 형편이 안돼셔서 이곳에 글을쓰신가보네요.............그래도 어떡해든 시간을 내셔셔서 한번 가서 둘러보세요..........100번을 생각해도 그방법밖에 없는듯합니다........혹시 그절 싸이트가 있는지 모르겠네요.....인터넷을 한번 찾아보세요......별일 없을겁니다 .......너무 걱정 마세요.. 작성자 a무명a 작성시간 0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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