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집에 들렷다 휭하니 돌아 갔읍니다 남은 아들놈이 이제는 장갈 갈것 같은데 며느리감이 ㅎㅎㅎ 작년 입사 하니 여기 저기서 딸준다 할땐 돌아 서더니 이제 조금씩 마음이 돌아 서는것 같네요 뭐!!! 얼핏 들으니 40넘으면 농촌에서 농사나 짖는다나요??? 그래 열심히 살아라 내가 준비해 줄께 작성자 청솔가지 작성시간 07.09.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