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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여~젤루 가까운 서방님한테도..다할수 없는...것들~ 하늘보고 얘기해야 하는지여??남편따라 시골에온지 보름정도 됐지여.집을 구하지 못해서 시부모랑 살고있어서 더그런가 봅니다.하루빨리 집을 얻어서 안정할수 있도록 오늘도 잠들기전 기도합니다. 작성자 클로버 작성시간 0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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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렇지요 제일 가까운 것 같아도 늘 타인 인것 같은 게 부부 랍니다 딸 둘 을 시집 보낼 때 딸들 한테 얘기 했답니다 아주 속이 갑갑하면 하늘 보고 큰 고함 한번 지르라고 너무 참으면 나중 에는 감당하기 힘들다고 35년 을 살아도 말못할때가 있어요 빨리 원하시는것 이루길 기도 드립니다 작성자 글쎄 작성시간 07.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