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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두 아이가 입시중에 있습니다 열심히하는 모습보면 대견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네요 큰애는 외대 통역대학원을 목표로 공부하고있구요 막내는 미대삼수생입니다 올해는 합격해야 할텐데 하면서 고민하고 있답니다 모든부모가그러하듯이....... 작성자 자연샘 작성시간 0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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