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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아들이 제말을 자꾸 거스르네요. 이제 초등3한년인데요. 반에서 말썽꾸러기 넘버4에 해당한답니다. 될성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보는게 맞는 말일까요??? 잉...넘 힘들어요..농사보다도 더 힘들어요... 작성자 이쁜뎅이 작성시간 07.10.19
  • 답글 애고~~ 농사는 안되면 다른 작물로 바꾸면 되지만 자식은 말 안 듣는다고 바꿀 수도 없고~~ ㅎㅎ. 어째요. 그대로 푹 안아주며 살아야징~ 작성자 식품탐정 작성시간 07.10.24
  • 답글 울 아들이 어려서 그랬는데요...눈만뜨면 싸우고 걱정하고 .....지금은 밥 벌이 잘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뜰에 작성시간 07.10.22
  • 답글 장차~멋있는넘~될겁니다~걱정마이소~ 작성자 달마지 작성시간 07.10.20
  • 답글 ^-^ 자유게시판에 나이를들어간다는 이쁜뎅이님에 글을 보았는데요..아이가 초등학생이심 아직..나이드신게 아니다 싶어요..~~ㅎㅎ..그냥아이들 말썽은 그게 아이기르는 재미다 그렇게 생각하심^-^ 작성자 독실 작성시간 0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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