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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램이가 고등학교를 가까운곳이 아닌 집에서 통학하기가 불편한 곳으로 간다고 해서 화를 좀 냈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자기는 사립보다 국립학교 다니고 싶다고 하는데 제가 손들었어요 자식이긴는 부모좀 될까했는데 안되겠지요 작성자 경림박 작성시간 0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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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금은 결정하고나니 마음이 편해요 어딜가든 자기 할탓이겠지요 저도 이맘때 생각하니 내맘대로 한것같고 공부엔 별 재미가 없어거든요 딸램이가 누구 닮았나 생각하니 나하고 똑같네요 대꾸 해주어서 고맙네유... 작성자 경림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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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국립이 돈이 적게들어 좋아요/// 잘되어네요 우리애들 다 국립....공짜죠... 작성자 이두산 작성시간 0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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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하셨네요~따님이 훌륭하게 자랄꺼라 봅니다~~ 작성자 좋은산삼 작성시간 07.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