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에 아픈 사람이 너무 많네요....제일 걱정되는것은 시동생은 위암 동서는 자궁암 한 두달 사이에 수술을 하였지요...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만 하고 있지요..... 아직 병원에 있는 시동생 그옆에서 바라보고 있는 우리동서 무얼라 할말이 없네요....그전 빨리 회복하길 .........작성자신곰지작성시간07.11.22
답글곰지님 마음이 무거우시겠습니다 제가 사는곳이 산골이다보니 가끔 중병에좋다는 걸 보게됩니다 현재 송상황을 조금가지고있습니다 돈은 안받구요 가족분들 께귀한 약이되엇으면 합니다 부담두지마시고 전화주세요 꼭필요한분들께드릴수있다면 저역시 기분좋은일 아니겠습니까??~~^^010ㅡ9766ㅡ6709 송학농군입니다작성자송학농군작성시간07.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