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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의에 아픈 사람이 너무 많네요....제일 걱정되는것은 시동생은 위암 동서는 자궁암 한 두달 사이에 수술을 하였지요...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만 하고 있지요..... 아직 병원에 있는 시동생 그옆에서 바라보고 있는 우리동서 무얼라 할말이 없네요....그전 빨리 회복하길 ......... 작성자 신곰지 작성시간 07.11.22
  • 답글 곰지님 마음이 무거우시겠습니다 제가 사는곳이 산골이다보니 가끔 중병에좋다는 걸 보게됩니다 현재 송상황을 조금가지고있습니다 돈은 안받구요 가족분들 께귀한 약이되엇으면 합니다 부담두지마시고 전화주세요 꼭필요한분들께드릴수있다면 저역시 기분좋은일 아니겠습니까??~~^^010ㅡ9766ㅡ6709 송학농군입니다 작성자 송학농군 작성시간 07.12.09
  • 답글 말씀만 들어도 끔찍합니다. 살아가는것이 인생인가 합니다. 작성자 백담사. 작성시간 07.11.28
  • 답글 요즘은 주위에 병원갔다하면 암이라 하데요. 저도 2주전 아버님을 위암으로 천국 보내드렸습니다. 젊으시니 치료잘 받으시면 좋아지실겁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작성자 바위샘 작성시간 07.11.26
  • 답글 가족분들 빨리 건강 해 지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야생초 작성시간 0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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