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마지막 날, 마음이 왜 이리 씁쓸한지..곰곰 생각해보니 고민거리가 너무나 많이 산적해있네요. 이 달엔 입회생도 없었고 딸애의 직장고민도 크고.. 시간이 해결해 줄일도 있겠지요? 작성자 산수유3 작성시간 07.1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