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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친구가 세상을 떠났어요. 스스로. 어린 아이 둘과 아내를 남기고. 하루종일 아무것도 할 수가 없네요. 작성자 내겐너무아름다운 작성시간 0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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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친구의 죽음이 슬프고 아픈건 그 친구가 보고 싶을 때 다시는 볼 수가 없기 때문이지요 그 마음 저도 잘 압니다 10년을 함께 살았던 시할머니께서 돌아 가셨을 때 전 어디서 그렇게 많은 눈물이 나오는지 내 몸 속에 있는 수분이 다 빠진것 같았습니다 아름다운 모습으로 가슴 속 깊이 소중히 친구의 모습 간직하십시오 시간이 지나면 아픔은 덜할겁니다 작성자 가을 사랑 작성시간 0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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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쩌다~~개똥밭에 굴러도 저승보다 이승이 났다고 하던데...용기를 주세요.곁에서..맘이 아프네요... 작성자 소토골 작성시간 07.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