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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램이가 혼자 자취를 해야될것같은데 정말 고민입니다.. 작성자 소토골 작성시간 0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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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자식 걱정 은 끝 이 없지요 서른 이 넘어 짝을 맺어가도 그렇던데요 난 손주가 일곱살 인 큰딸네 도 하루 세번 궁금 해서 꼭 전화 합니다 아들 네는 먼나라 에 사는데도 이틀 에한번하고요 남편이 매일 놀립니다 효모 낳다고 상 받아야 한다고... 가끔 네가 부모님 한테 이래야 하는데 하면서도 부모 한테 하는건 핑계거리 를 찾고 미루니 ...우리엄마 도 나를 이렇게 생각 하실텐데 하고 가끔 은 눈가 에 이슬 이 맺힙니다 작성자 글쎄 작성시간 0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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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안쓰럽지만 자립심도 키우고... 하긴 부모님의 걱정은 이만저만이 아니겠지만요~~ 작성자 사과꽃향기 작성시간 08.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