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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어린데모아둔돈도없고벌이는신통찮고나이는많고할줄아는일도없는것같고경기는꽁꽁이구....OTL 작성자 햇살이춤추는땅 작성시간 08.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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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3살4살 두아이 데리고 엄청 울며 지내던 때 있었어요.지금은 다커서 알바하며 학교 다니는거 보면 농담으로 그때 안죽길 잘했다며 네식구 웃는답니다.아이들이 희망 입니다.힘내십시요.긍정의 힘을 믿으십시요.웃 는 날 꼭 있을겁니다. 작성자 선아엄마 작성시간 0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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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화이팅하세요 잘될꺼예요 작성자 YaSiDe_Ri 작성시간 08.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