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쯤 귀농하려구 맘먹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안되려나 봐요. 늘 그렇죠. 생각치도 않던 일들이 불쑥 불쑥 터져서 하지만 어쩌겠어요. 그냥 사는거죠.그럼에도 살아야 하니까요. 작성자 모다 작성시간 08.03.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