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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세 귀농/ 도시와는 달리 농촌에 오니 결혼은 필수라 생각이 부쩍 듭니다. 배우자가 없다는것에 대해서 조금 걱정중입니다. 올해 눈내리는 크리스마스 이브때 결혼할 사람하고 손잡고 겨울바다에서 사진한컷 찍을 수 있을지? / 혹시나 귀농사모에 혼기가 찬 여성으로 좀 마른체형에 잔소리꾼, 수다 좋아하고, 욕심있는 회원분은 한번 저와 미팅을? (여우형인가요?)....저는 좀 드럼통 체형에 좀 퍼주는것 좋아하고 잔소리와 수다를 잘들어주고 욕심이 좀 없는 편입니다. 한데 도가 지나친 잔소리시에는... 신나는 액션 활극영화를 떠올리십시요. (웃음) 작성자 빈배~ 작성시간 08.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