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왔는데 하고자 했던 일은 잘 안풀리고 혹시, 시골에서 먹고 살 일이 없을까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실도피가 아닌 진정으로 원하는 귀농이지만 찾지를 못하고 있네요. 마흔여덟이라는 나이가 걸리지만 몸과 정신은 건강하답니다. 기회를 만들어 주실 수는 없으신지... 이런 몸이라도 필요하신분 연락 주세요. 작성자 깜장..신 작성시간 08.03.31 답글 문의해보심이 016-684-3844 작성자 미녀짱 작성시간 08.04.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