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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강촌근처 땅에다 감자,고구마,생강을 심었지요. 개간한 땅이라 돌과 자갈 줍는데 죽을뻔했어유. 고랑을 파고 비닐을 덮고 서리.마치 동행한 시골 친구가 경험이 있어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옆에 황토 움막을 지으려고 황토를 받아놨는데 생전처음이라 답답하네요. 구들을 놓아 짓고 싶고 농기구를 걸어놓는 5평정도의 규모면 되는데요. 혹시 누가 저에게 경험담을 알려주실 분 계신가요? 환장하겠습니다. 작성자 Tonny-yang 작성시간 08.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