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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 흑염소를 키우는데요 자꾸 콧물이 나와요. 얫날에 콧물 나와서 주사를 맞혔더니 죽었어요. 그래서 주사는 겁이나구요. 시골에는 병원에서도 잘모른데요 어떻게 하여야만 되지요. 등업신청이 너무 힘들어서 여기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메일도 쪽지도 보낼수 없어서요. 부탁합니다. 작성자 들판으로 작성시간 08.04.20
  • 답글 수의사 부름 염소값 달라할거구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감기 같은데 전에 주사로 죽었다는 말은????? 혹시 주사쇼크사 인가요? 강아지, 송아지 흑염소들 작은 가축은 근육주사 보다는 피하주사가 안전합니다. 근육주사 잘못 놓아 일어나지 못한 송아지도 주위에서 보았습니다. 경험에의하면 수의사가 고칠수 있는 확율도 50%이더군요. 주사방법에 근육이라 쓰여 있어도 그냥 피하로 주사하면 됩니다. 작성자 목련꽃 하얀맘 작성시간 0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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