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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은 잠시 접었다. 마눌은 취직을 하고, 나도 어디 아파트 경비 자리라도 알아 보아야 할텐디...... 작성자 목련꽃 하얀맘 작성시간 0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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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하 그렇습니다. 저도 시골 출신 이라서 그곳 사정을 너무나 잘 알기에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답니다. 농사지어 먹고 산다는 것이 어지간히 힘든일이 아니기에..... 돈없으면 시골살이 더 고달프지요. 작성자 목련꽃 하얀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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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음은 대로 쉽게 살수있는것 아니어요 시골생활 여유돈과 혈기로 는안되는걸 나 도체험해봣네요 ..뭐니뭐니해도 돈돈 돈이 있어야.... 작성자 자전거 작성시간 08.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