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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귀농(촌)을 하려는 이입니다.하지만 농촌의 일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구요.뭐부터 준비하고 뭘 생각해야 하는지 전혀 모르겠습니다.선배님들의 많은 조언과 따끔한 충고 기다리겠습니다.............빠른 시간안에 가고 싶습니다. 작성자 바보새 작성시간 08.06.09
  • 답글 햇살처럼님의 조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릴께요. 작성자 바보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6.09
  • 답글 아무리 도회지가 싫고 정이 떨어져도 서서히 준비하셔요. 시골도 그리 호락하거나 외부인을 쉽게 받아들이진 않습니다. 힘내세요. 뜻이 있는곳에 분명 길은 있답니다. 작성자 햇살처럼7015 작성시간 08.06.09
  • 답글 감사합니다.저와집사람 둘뿐이구요,40대 후반이며 다시는 도시로 오지 않을거라 스스로 다짐 마니했습니다.어쩌면 막연히인지는 모르지만 열심히 사시는 여러 선배 들껜 죄송하지만 두식구 조용히 살고 싶을뿐입니다.그래도 먹고는 살아야 하겠기에.....너무 욕하진 마십시요.감사합니다.! 작성자 바보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6.09
  • 답글 귀농도 목적, 가족구성원,자녀교육, 연령,경제력...등에 따라 그 준비도 많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둘러 갔다가 도시로 다시 U턴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구체적으로 개인사정을 모르니 꼬집어 얘기할 수가 없네요. 작성자 영남알프스 작성시간 0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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