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으로 이사온지도 2년 그동안은 서울로 출퇴근하며 바쁘게 보냈는데 그만두고 집에 있기를 한달.. 농사일은 아무것도 모르는데 집에 있자니 넘 답답하네요.. 가까운 곳으로 직장을 알아보고 있는데 마땅히 할 일이 없네요.. 작성자 다알리아꽃 작성시간 08.06.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