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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남매를 키우는 도회지 주부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시골살이하고 싶은데 여건이 허락치 않아요. 아이들에게 진짜 삶을 가르쳐 주고 싶습니다. 도회지에서 자라 시골 경험이 없다는게 가장 큰 고민이네요. 내속에서는 하루에도 여러 번 갈등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귀농이 꿈일까요? 작성자 간서치 작성시간 08.06.10
  • 답글 반갑습니다. 제맘이 그맘입니다^^ 저는 초등5년생 딸과 4세 아들둔 도회지 주부인데 저도 시골살이 하고픈 마음이 너무 간절해서 마음에 생병이 들게 생겼습니다. 제가 어려서 시골에서 자랐기에 그 서정과 정서를 아이들에게도 느끼게 해주고 싶은마음 간절합니다. 저도 그마음 다시 느끼며 살고싶구요..... 정말 먹어도 배부른지 모르겠고 답답하고 마음이 텅 빈것같은 그런느낌........ 길을 찾으시면 제게도 길좀 일러주세요^^ 작성자 희야랑혀니랑 작성시간 0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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