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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해남으로 가자!" 라고 정했는데요. 아무리 그래도, 최소한 정탐(?)은 해야겠기에 휴가겸 해서 한 3박 정도 생각 하는데 쩐이 문제 인지라 텐트에 며칠분 식량은 준비 해서 간다 해도, 씻는게 문제네요. 저는 괜찮은데 아내와 아이가 걱정이네요. 작성자 무싹 작성시간 0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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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행은 조금 누추해 보여도 가족이 함께라면 모든 것이 용서되고 이해되는 것이지요. 텐트로 아이들 어릴때 많이 다녀봤지만, 그것만큼 재미있었던 것도 없었든 것 같아요.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아이들도 다음에 그것만을 기억합니다. 벌써 다녀오셨는지요? 작성자 시골부부 작성시간 0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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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작년에 해남송현 해수욕장으로 갔었는데 태풍후라서 기막힌 파도놀이를 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물은 돈만 쬐금 내면 펑펑합니다. ㅎㅎ 작성자 철리향2012 작성시간 08.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