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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달말부로 명퇴당했습니다 25년 다녀던 회사입니다 국내최대 기업 S 회사 답답하네요 작성자 복사골나리 작성시간 08.07.29
  • 답글 회사가 모든 것을 내게 주는 것은 절대아닙니다. 제 남편은 10년 다니던 회사 과감하게 청산하고 회사가 아니면 절대 안될 것 같았는데 틈새시장을 잘 보시면 회사 다니는 것 보다 훨씬 나은 자영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힘내시고 조용히 부부가 머리 맞대고 자녀들과 ~ing에 대해 잘 의논해 보세요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쉬는 것도 너무 오래 걸리면 게을러 지는 것이 인간 마음이 되니 부지런히 움직이면서 틈새시장을 잘 보세요 위기는 분명히 기회의 작은 행운이 될 수 있습니다. 저라면 절대로 중.대형 음식점은 하지 않을 겁니다. 체면을 버리면 희망이 보입니다^.~ 작성자 시골부부 작성시간 08.08.17
  • 답글 넘 일 같지가 않네여~ 당분간 푸~욱 쉬시면서 미래를 생각해봐야 되겠지요? 아마 좋은일이 있을겁니다^^** 작성자 텃밭사랑 작성시간 08.08.07
  • 답글 창업하세요 좋은일 하고 친구도사귀고 연락요 작성자 쿼트로 작성시간 08.08.03
  • 답글 그동안 수고 하셨어요. 하나의 문이 닫히면, 더 크고 좋은 문이 열릴거예요. 힘내세요~~~ 작성자 전원좋아 작성시간 08.07.31
  • 답글 25년간 수고하셨으니 휴식좀 취하시다 보면 아주 좋은일이 있지 아니할까요? 아자.아자.힘내세요~ 작성자 살리는영 작성시간 08.07.30
  • 답글 위로 말씀 드립니다..전화위복이라고 님께 더 좋은 일이 생길겁니다...힘내세요. 작성자 별님사랑 작성시간 08.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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