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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식 5명에 3명이 대학생인데다 경기가 어려워 위험을 감수하고 여름 배추 농사를 7천여평 정도 빚도 내가며 열심히 농사를 지었는데 휴~ 빚만 잔뜩 지고 말았습니다. 농사가 너무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성심이네 작성시간 08.08.17
  • 답글 아이구! 위로 말씀을 다해도 모자랍니다. 다시 시작하는 겁니다. 화이팅! 작성자 차마고도 작성시간 08.08.19
  • 답글 철리향2017 님의 말씀에 동감합니다. 대학에 출강하는 저로서는 요즘학생들 왜 학교에 나와 앉아 있는 지 도시 이해 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취업의 문인 지...학문의 문인 지... 어려워요 작성자 덕구 작성시간 08.08.18
  • 답글 걱정이 많겠습니다. 작년에 성공한 작물은 다음해에 많은 사람들이 심기 마련입니다.농업도 과학의 창의력이 포함되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작년에 배추가 될 되고 고추가 망했다면 올해는 고추를 심어야 하고 작년에 고 부가가치는 다음해엔 분명히 실패할 확률이 80%이상입니다. 많은 농사를 짓는 분들의 욕심을 곁에서 지켜보면서 참 안타까운 마음이 들더군요. 기왕 하신것 더 열심히 하셔서 성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귀농은 전원생활의 연속이 아닌것 체험하시는 것 같군요 힘네세요 힘!! 작성자 시골부부 작성시간 08.08.18
  • 답글 가격변동이 심한것이 배추 농사인데 작년처럼 금배추 되면 별 걱정 없을것 같은데 날씨가 너무 좋군요. 대학교육은 다시금 우리모두가 고민해야할것 같습니다. 공부를 하러 가는것인지 놀러 가는것인지 가끔 한심한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 한창 일하고 배워야할 나이에 ... 이래 저래 고생이 많으십니다.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철리향2017 작성시간 0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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