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희집 콤바인이 맛이 가버렸네요 ㅜㅜ 기계값이 4천만원이 넘는데.. 엔진쪽에 하자가 계속있던 기계가 오늘 엔진이 또 맛이 가버렸네요... 정말 스트레스 받고 죽겠습니다. 농부의 아들로써 보는 입장이지만 얼마나 스트레스 받을까요? 어떤 사람들은 아들이 무슨걱정이냐 하겠지만..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같이 생각하고 하면 더낮을수 있고...... 정말 부모님 보면서 하루하루 힘들게 사는구나.. 나중에 꼭 효도해야지 하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앞으로 견적이 얼마나 나올련지...;;작성자섬촌놈-기능인-작성시간08.08.27
답글콤바인은 바쁜 한철만 쓰는것인데 고장나서 작업을 못한다면 답답한 일이지요. 얼마나 오래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엔진에 문제가 있다면 엔진만 싣고서 큰 도시에 가서 전문수리점을 찾아서 해결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기술들이 좋으니 얼마든지 잘 해결 할 수 있을거라고 보는데요... 저한테 노는 콤바인이 있어서 어떻게 해결해 드리고 싶은 맘도 드네요. 작성자전통술작성시간08.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