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에 물혹이 생겼다네요...병원에선 수술을 하라고하는데 전 두렵고 무서워요 수술안하고도 없앨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지금4센티정도라네요...작성자소토골작성시간08.09.03
답글지금은 55 이지만 37에 우리집사람도 물혹이 발견되어 고민하던중 어느날 없어젓다가 또 며칠후에 다시 생기고 한 두세 번 반복 되다가 어느날 자연적으로 없어지드군요 저히도 그런 경험이 있어서 혹시 도움이 돌까 적어봅니다 작성자성용작성시간08.10.25
답글저도 40살에 자궁근종이 넘 커서 자궁을 들어내야 한다고 하는 말에 얼마나 울었는지...수술하는게 무섭고 내나이 40에 빈궁마마가 된야한다는 설움이 한꺼번에 몰려와서리ㅠㅠ 의사한테 사정했어요 혹만좀 떼어달라고 의사선생님은 아들,딸 다있는데 필요도 없는거 다 들어내지 뭐하러 힘들게 그런 수술하냐고 하셨지만 결국 혹만 떼어내는데 성공했어요....근데요 3년지난 지금 근종이 또 생겼어요 작아서 상관없다곤 하지만 이제와선 100%중 한 5%정도는 후회할때 있어요 "다 들어낼껄 그랬나하고" 잘 생각해 보시고 어찌할지 판단하세요. 글고 수술은 빨리하는게 좋아요 작성자촛불하나작성시간08.09.12
답글님아..저두 물혹생겼는데 ...이게 생겼다가 없어지기도 하고 다시 생기기도 한데요..제가 간 산부인과에선 안아프면 수술안해도 된다고 2달후쯤 다시오라든데..생활의 불편이 없는한 괜찮대요....다른 병원에도 함 가보세요...괜히 수술을 권유하기도 한답니다작성자또또리작성시간08.09.07
답글넵~~님들의글을 읽으니 힘이 나네요...낼은 다른병원에가서 다시 검사를 해봐야 겠어요..감사해요~~~작성자소토골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09.05
답글자궁을 드러내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4센티정도면 큰것도 아닌데...민간요법도 있고 간단한 내시경으로 수술도 하던데....넘 큰 걱정하지 마시고 잘 알아보고 하세요작성자뜸순이작성시간08.09.04
답글병원 에서 권하는데로 하세요 성아 님 글 처럼 지금 은 큰병이 아닌데 방치하면 안됩니다 요즘은 내시경 으로 입원기간도 짧고 수술 부위도 작고 걱정 많이 안하셔도 됩니다 빠른 완치 기원합니다작성자글쎄작성시간08.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