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농전에서 과수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귀농을 하려 하는 데, 반려자가 없습니다. 여자들은 왜 다들 시골생활 자체를 싫어할까요? 어디 마땅한 시골 생활 동지 없을까요? 신체 건강하고 정신 맑은 40대 초반의 멋진(?) 남자입니다. 같이 시골생활을 즐기시려는 분은 연락 주셔요.... 작성자 빛공 작성시간 08.09.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