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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농3년차입니다. 아내는 더이상 시골에서 생활 할수가 없다네요.이제한계라네요.시골에 더있으면 이혼이라도 하제요. 정말 힘든일이 자꾸생기네요. 작성자 농부의아침 작성시간 08.09.14
  • 답글 저는 이제 1.5년차 귀촌인 이네요. 아직은 울마눌님이 별 테클없고 오히려 좋아라하는 귀촌인데, 그 방법으로는 힘든일은 제가 할 때 내다보지도 못하게하고, 시키지도 않고, 계란 수거하는일(소득이 생기는거)이나 시키면 땡..... 일단 일을 시키지않고 유유자적하게한 후 바이크 한대 사주어서 주변산에 두루두루 놀러다니게하고...... 물론 님도 해보셨으리라 여기지만, 그저 방법의 한가지를 말씀드려 보앗네요. 작성자 초보촌넘 윤석준 작성시간 08.10.01
  • 답글 음... 충남방에서 글을 뵌 분으로 기억합니다(대명이 비슷해서^^) 전 처음부터 혼자 내려왔기에 다른 입장입니다만... 여자 입장에서 농사 짓는다른 건 '여자다운 생활(?)'을 포기한다는 뜻이기 때문에 쉽지 않을 겁니다. 많은 대화를 통해 현명한 해결 방법 찾게 되시길 빕니다. 작성자 농부의땅 작성시간 08.09.30
  • 답글 저도 귀농준비 중인데~걱정이네요 아직도 동반자 설득중 . 인제조아님 하고 같은 실정이 랍니다 잘설득 하시고 힘내세요 조은날 오겠지요~ 작성자 빠삐용70 작성시간 08.09.18
  • 답글 3년이 고비 이번만 잘넘기시면 좋은결과 있스리라밑습니다 작성자 이재마(충남예산) 작성시간 08.09.16
  • 답글 쉽지않네요.....저도 아직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귀농할 생각있데 걱정입니다 작성자 코난1 작성시간 08.09.16
  • 답글 제 와이프도 같은부류인데 전 저혼자만 농사짓겠다고 했어요 애가 직장생활하면 저 혼자 귀농하게 될겁니다 이미 땅을 구입했기 때문에 와이프도 많이 꺾이긴 했지만, 아직도 농사지을 마음이 전혀 없다는군요. 제 와이프는 직장생활하는 아들놈 밥해주며 도시에 살겠답니다 작성자 인제조아 작성시간 0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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