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었다고 생각 할때가 시작 할때라.]라고 생각합니다. 농촌에서 태어나 농고를 졸업하고, 농업계 고등학교에 수 십년 근무하여 실무를 익히고, 내년이면 퇴임을 앞 둔 평교사입니다. 제 힘이 닿는데까지 도와드리겠습니다. 제 mail인 [다음의 ky 8068@ hanmal. 나 [다음의 블로그 나그네]를 찾아 주십시오. 용기와 만용의 차이를 아십니까...??? 작성자 김병호 작성시간 08.09.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