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가서 살고 싶은데요.제 눈에는 아직 장소를 못찾았어요. 찻집운영과 풍경그림을 그려서 판매도 하고 아이들 미술 놀이터와 텃밭도 일구고 싶답니다 어디 그런곳 없을까요?작성자화이니작성시간08.09.21
답글여기 제가 머누는 보금자리 옆 오솔길은 백두대간 등산로 마지막 길(통일이되기전까지)이네요. 길가는 등산객 위주의 찻집은 어떨지요? (산세좋고,공기좋고,너무 조용하고 새소리때문에 아침잠을 늦게 못자지만...) 한번 놀러와 보세요작성자초보촌넘 윤석준작성시간08.10.01
답글답변주신님들 넘 반갑고 우리 서로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과 서로 연락하고 지내요.반갑습니다작성자화이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