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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에 가서 살고 싶은데요.제 눈에는 아직 장소를 못찾았어요. 찻집운영과 풍경그림을 그려서 판매도 하고 아이들 미술 놀이터와 텃밭도 일구고 싶답니다 어디 그런곳 없을까요? 작성자 화이니 작성시간 08.09.21
  • 답글 여기 제가 머누는 보금자리 옆 오솔길은 백두대간 등산로 마지막 길(통일이되기전까지)이네요. 길가는 등산객 위주의 찻집은 어떨지요? (산세좋고,공기좋고,너무 조용하고 새소리때문에 아침잠을 늦게 못자지만...) 한번 놀러와 보세요 작성자 초보촌넘 윤석준 작성시간 08.10.01
  • 답글 답변주신님들 넘 반갑고 우리 서로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과 서로 연락하고 지내요.반갑습니다 작성자 화이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9.23
  • 답글 시골의 찻집운영 경제성이 있을는지요.여기는 광주광역시근교 찻집 집단촌인데 무척 힘든다고들 해요. 시골보다는 도시근교가 좋을듯 하네요. 경기도 강화에 좋은곳이 있는데요. 찻집과 넒은 텃밭도 있습니다. 작성자 자연을닮은사람 작성시간 08.09.23
  • 답글 우선 폐교임대 하는 곳을 알아보시지요 작성자 너른내 작성시간 08.09.22
  • 답글 같은 생각이네요.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고 있는데.. 작성자 나무야 작성시간 08.09.22
  • 답글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네요 동지만난 기분이듭니다 ... 작성자 노란장미 작성시간 08.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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