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부터 일 만 하고 살아온 사람이라 컴퓨터 앞에 앉는 것이 자신이 없어 까페에 들어 오는것도 딸아이의 손을 빌리곤 합니다. 등업신고 한지 1년이 넘었고 친환경 무농약 벼 농사와 김장 절임배추를 농사 짖고 있는데 판매자 등록조건인 1주일에 한번 글 올리는 것을 채우지 못해서 등록을 못하고 있네요. 대학생 아이가 3명 이어서 허리가 휠 지경인데 정성들여 농작물을 키워 놓고도 판로가 없어 제값을 못 받고있어요 좀 도와 주실 수 있는지요? 농작물 만큼은 저와 아내의 손으로 정성들여 키웠다는것을 부끄럽지 않게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작성자성심이네작성시간08.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