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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에 가입한 안양사는 무심군 입니다. 조금 전, 장문의 글을 쓰다가 님들께서 글 읽으시다 지치실것 같아 지웠습니다. 지금 저는 귀농을 간절히 희망하며 마눌님을 설득 중에 있습니다. 세상 살아가는 것이 도시와 농촌 무엇이 다를게 있겠습니까? 어짜피 사람들이 서로 부디끼며 살아가는 것인데... 도시 생활을 하다가 귀농을 하면 버려야 할것이 많은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수입이 많이 줄어 들겠죠. 그 만큼 누릴 수 있는 것도 적을테고.... 귀농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버려야 하는 것과 얻을 수 있는 것... 지금 저는 많은 것을 버릴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작성자 무심군 작성시간 08.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