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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어갈까 고민중입니다. 10월 말일로 지금 하는일을 잠시 정리하고 한달 그렇게 조용히 제 자신을 돌아볼 생각입니다. 사람과 부딪치지 않고 그렇게 아주 잠시 오랜시간 자연과 대화할수 있는곳으로...그런곳 혹시 아시는분... 작성자 하늘ing 작성시간 0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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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음을 공유할수 있는 분들도 많이 있지요. 누군가 손을 내밀때가 좋은 것 같네요 힘내세요 작성자 싸릿문 작성시간 0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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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조용히 산 속에 묻히고 싶으시군요. 제게 오십시오. 방은 기꺼이 내드리겠습니다. 물론 돈은 받지 않겠습니다. 계시는 기간은 한달간 정도만 이고요. 저도 사람이 분주한거 싫어서 산 속으로 들어온 사람이지만, 왠지 님이 ㅓ 놓은 글을 전부 읽어보고나니 무척 외로움과 탈세상을 간절히 바라시는거 같아서 손을 내밀어봅니다. 017-504-0707 작성자 초보촌넘 윤석준 작성시간 08.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