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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 귀농을 생각하고 맘의 준비는 하는데, 남편이 아직까지 준비가 안되었다고 자꾸 미루네요... 시작이 반이라 생각하는데, 시골서 자란 남편은 빗도 다 갚고 자금 준비도 하고 등등....다 맞는 말이긴 한데... 저는 도시가 진저리가 납니다. 막내가 초등1년인데 가지고 다니는 책이나 문구도 보면 궂이 비키니그림이 왜 필요한지... 모든 것이 아이의 정서를 해치는 것들이 너무 많아요... 시골에 조카들은 시골서 커서그런지 정말 마음이 넓고들 착해요. 내 조카들이지만 저렇게 자랄 수 있도록 우리애에게도 기회를 주고 싶어요. 부산사상서 직장을 계속 다녀야 되는 남편땜에 가까운쪽으로 귀농하면서 버스가 다니는 곳이라면면... 작성자 사라 한 작성시간 08.10.01
  • 답글 ㅎㅎㅎ우리하고 정반대 현상이네요... 작성자 사랑그리고 작성시간 08.10.07
  • 답글 저와는 정 반대군요~~~저도 도시생활 할 적에 경제적으로나 여러모로 힘들었는데 지금은 고향으로 내려와 부모님 농사를 도우면서 이제는 제 나름대로 농사 계획을 가지고 제가 다~차고 해야할 입장입니다...돈만 생각한다면 정확한 답이 없지만서도 그래도 도시보다는 훨씬 좋습니다요~~~ 작성자 초인장흥 작성시간 08.10.03
  • 답글 ㅎㅎㅎ 저와는 정반대로군요 저는 지금 혼자귀농하고있구요 우리옆지기는 아직 셀에서 근무중이랍니다 옆지기가 서서히 천천히 마음 도라설때까지 기다리십시요 남자의마음이 귀농으로 돌아오때까지요 서두르시면 역효과 납니다 작성자 이재마(충남예산) 작성시간 0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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