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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참 많이 슬프네요. 최진실 소식을 인터넷에서 확인하곤.. 왈칵, 솟구치는 눈물에..한참을 진정해야 했네요. 한번도 만난적없이.. 티브이에서만 보던 얼굴이지만, 너무 맘아프고 슬픕니다. 혼자, 얼마나 많은 생각들을 하며 외로운시간을 느꼈을까요. 이렇게, 아무 연고도아닌 제 마음도 아픈데..남겨진 유족들은 어떨까.... 그치만...아이들을 위해서 좀더 용기내면 좋았을걸....아이들의 맑은 얼굴을생각해..좀더 힘을냈으면 되는데.... 작성자 래빗 작성시간 08.10.02
  • 답글 저도 믿기지지가 않아 한동안 멍하니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쁜 토끼같은 아이들이 둘이나 있는데 왜 그랬을까?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을까? 싶기도 합니다. 울엄니는 다른 배우들 이름은 기억 못해도 최진실씨만은 기억하셨는데...티비에 비치기만 하면 참 이쁘다고 하셨었는데.... 마음이 아련합니다. 부디 좋은 곳에 가셔서 행복하시길... 작성자 천보다백보다 작성시간 0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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